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집단감염으로 전국에서 11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658명 증가한 누적 8만6462명이다. 이 가운데 지난 2일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 송파구 소재 가락시장에선 시장 내 동료 상인 등 종사자 99명과 가족 9명, 지인 2명 등 지금까지 110명이 확진됐다. 아직 112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확진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시설 폐쇄된 시장 입구 모습.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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