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초가을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하늘이 맑다. 구름 사이로 가을 햇살이 쏟아지면서 서울의 한낮 기온은 28도로 어제보다 7도가량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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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파란 하늘 아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초가을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파란 하늘 아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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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 일대 하늘이 맑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광화문 일대 하늘이 맑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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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남대교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한남대교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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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종대로에서 가을 햇볕을 피하기 위한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 옹기종기 모여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세종대로에서 가을 햇볕을 피하기 위한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 옹기종기 모여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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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남대교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잠원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한남대교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잠원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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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바라본 하늘이 파랗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바라본 하늘이 파랗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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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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