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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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제7회 빛가람 청렴 문화제’ 기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공사는 최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광주전남 청렴협의체인 빛가람 청렴실천 네트워크 회원기관들과 합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도시철도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마스크와 소독제 등이담긴 휴대용 방역키트와 청렴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부패신고 활성화,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 다양한 청렴 실천 방안을 홍보했다. 또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시민 동참을 권유했다.


오는 10일까지 온라인에서 ‘청렴한 도시철도 퀴즈이벤트’도 펼친다.

공사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물에 제시된 청렴관련 퀴즈의 정답을 비밀 댓글로 남기면, 공사가 당첨자 20명을 추첨해 음료 교환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에 앞서 공사는 지난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다짐 문구 공모전’을 실시하고 입상작을 홈페이지와 SNS, 대시민 업무 담당 부서에 게시해 ‘청렴 명찰제’로 활용하는 등 일상 속 청렴의식 향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윤진보 사장은 “시민 참여를 위한 청렴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사가 앞장 서 모범을 보이고자 한다”면서 “이번 빛가람 청렴문화제 참여를 비롯,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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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광주·전남 및 빛가람 혁신도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등의 청렴 협업 프로그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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