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8일 데이터 주권 국제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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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8일 '함께 만드는 공정한 데이터'를 주제로 '2021 데이터 주권 국제포럼'을 온라인 개최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마이데이터글로벌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데이터 경제 시대에 '나의 정보가 곧 나의 권리(My Data, My Right)'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개회사를, 송하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전북도지사)이 축사를 한다. 미하일 콜바트 에스토니아 탈린시장 등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진다.


이어 월드와이드웹(www)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가 '디지털 세상의 변화와 데이터 주권'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날 오후에는 박주석 마이데이터 코리아허브 대표, 카트리나 도우 마이데이터 글로벌 이사, 비비 라티노야 마이데이터 글로벌 선임고문의 강연에 이어 국내외 정부·학계·시민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세계 도시·정부·시민이 함께 공정한 데이터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은 데이터 주권 실천 퍼포먼스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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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8일 오전 10시20분부터 경기도 유튜브 채널과 데이터 주권 국제포럼 홈페이지(dsif2021.com)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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