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편한세상 ‘희망 나눔’ 릴레이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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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편한세상(원장 하송범)은 최근 장기후원자 중 중증장애인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 4곳을 선정해 ‘희망 나눔’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판전달식’은 지역후원자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더 많은 나눔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업체는 ▲서남약국(강미임 대표) 1호점 ▲천하제일사료-한스팜솔루션(한병윤 대표) 2호점 ▲남원절곡철강(김진화 대표) 3호점 ▲이소아청소년과의원(이향모 원장) 4호점 등 4개소이다.


기부에 참여한 4개소 희망나눔 대표들은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송범 편한세상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실천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아름다운 기부문화로 사랑을 나누며,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지역 만들기로 현판전달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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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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