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시그나는 다음달 헬스케어 플랫폼인 '튠(TUNE) H'를 출시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시그나는 다음달 헬스케어 플랫폼인 '튠(TUNE) H'를 출시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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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시그나는 다음달 헬스케어 플랫폼인 '튠(TUNE) H'를 출시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튠H는 개인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점진적으로 목표를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퍼스널 웰니스 코치 서비스다. 하이브와 협업을 통해 가수 세븐틴과 운동관리부터 영양, 수면, 멘탈케어등 진정한 헬스케어 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헬스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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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그나 헬스케어를 총괄하는 라이나생명보험 조지은 사장은 "시그나는 한국의 새로운 헬스케어 환경에서의 변화와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기존의 틀을 깬 헬스케어 서비스를 새로운 형태와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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