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코스모스가 활짝 핀 산책로를 걸으며 초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초가을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코스모스가 활짝 핀 산책로를 걸으며 초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일요일인 5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흐릴 전망이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29도가 되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25도 이하로 선선하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5~22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경남권해안과 제주도해안, 그 밖의 동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에 밀려오거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AD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2.5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