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서울, 언택트 추석 '프리미엄 갈비 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추석을 맞아 갈비명가 낙원과 한정식당 봉래헌에서 셰프의 정성을 담은 추석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언택트) 명절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가족 및 지인을 직접 찾지 못하는 대신 선물로 마음을 전하고, 비대면으로 추석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호텔 셰프가 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낙원은 오는 22일까지 명절 선물로 꾸준히 인기 있는 '프리미엄 갈비 세트'를 선보인다. 강원도 청정 지역에서 사육된 국내산 한우를 엄선, 손질해 한약재, 표고버섯, 과일, 벌꿀을 사용한 양념을 숙성 시켜 만든 국내산 한우 양념갈비(1.5㎏) 34만원, 미국산 양념 갈비(1.5㎏) 22만원, 미국산 양념갈비(800g)·갈비찜(500g)으로 구성된 모둠세트는 17만원이다(세금 포함).
한정식당 봉래헌 '한가위 상차림'은 조리장이 맛과 영양을 고려해 명절 음식을 간편하고 손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을에 향이 일품인 송이가 곁들여진 전복 갈비찜과 감칠맛을 자랑하는 불고기를 비롯해 국내산 참조기 찜, 프리미엄 전 3종(생대구살전, 애호박전, 녹두전), 해물잡채, 새우튀김, 삼색나물(고사리, 도라지, 취나물)이 포함돼 있다.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판매되며 수령은 20일부터 21일 양일간 가능하다. 가격은 45만원이다(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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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예약은 낙원, 봉래헌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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