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화 광주 남구의원, 양림동·서삼면 자매결연식 참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은 3일 양림동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양림동과 서삼면 주민차위원회 자매결연식에 참석했다.


양림동과 전남 장성군 서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주민자치 역량 향상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정보제공 등 공동의 이익증진을 위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림동과 서삼면 주민자치위원장,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삼면은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광활한 숲을 이루고 있어 맑은 공기와 산림욕을 즐기려는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휴식과 레저의 고장이다.

AD

특히 숲을 배경으로 태백산맥, 쌍화점 등 수많은 영화가 촬영되는 문화의 고장이기도 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