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택건설현장서 크레인 넘어져…1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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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3일 오후 4시 41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덕동 한 도로에서 주택건설현장 작업 중이던 크레인 차량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3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크레인은 벽돌 이동 작업을 위해 정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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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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