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유재산 관심물건. 사진=캠코

주요 국유재산 관심물건. 사진=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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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과리공사(캠코)는 오는 6일부터 사흘간 국유부동산 105건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대부·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비교적 복잡하지 않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신규 물건 57건과 최초 대부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8건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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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해야 하고,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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