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개학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3일 은빛초등학교 주변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개학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광산녹색어머니회, 광산모범운전자회, 은빛초교 교직원이 함께했다.
지난달 25일 광산구가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와 체결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이행을 위한 첫 행보다.
캠페인과 함께 등굣길 보행 지도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인 옐로카드를 배부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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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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