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육상, 해상노조 공동 긴급 기자회견’이 2일 서울 중구 사무금융노조 회의실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전정근 해상노조 위원장, 김진만 육상노조 위원장, 이재진 사무금융노조 위원장, 김두영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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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노사는 전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추가 교섭에서 18시간 회의 끝에 극적 타결했다. 합의안에는 육상직원과 해상직원(선원)들의 임금을 각각 7.9%(2021년1월1일부로 소급 적용)씩 인상하고, 격려금 및 생산성 장려금 650%(연내지금), 복지비 평균 약 2.7% 인상 등의 내용이 담겼다.
‘HMM 육상, 해상노조 공동 긴급 기자회견’이 2일 서울 중구 사무금융노조 회의실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정근 해상노조 위원장, 김진만 육상노조 위원장, 이재진 사무금융노조 위원장, 김두영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의장.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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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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