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7월 이전 생산물량 구매고객 최대 30만원 할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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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현대차가 7월 이전 생산 물량을 출고 받는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출고 받는 고객은 30만원, 13일~17일 출고 받는 고객들에게는 15만원을 할인해준다.

할인 대상 차량은 ▲아반떼 ▲아반떼HEV ▲아반떼N ▲벨로스터N ▲쏘나타 ▲쏘나타HEV ▲더 뉴 그랜저 ▲더 뉴 그랜저HEV ▲아이오닉5 ▲베뉴 ▲더 뉴 코나 ▲더 뉴 코나HEV ▲코나N ▲디 올 뉴 투싼 ▲디 올 뉴 투싼HEV ▲더 뉴 싼타페 ▲더 뉴 싼타페HEV ▲팰리세이드 ▲스타리아 라운지 ▲넥쏘 ▲스타리아 ▲포터 ▲포터EV ▲더 뉴 G70 ▲G80 ▲G80 EV ▲G90 ▲GV70 ▲GV80 등이다.


또한 아이오닉 5를 3개월 이상 대기하고 있는 고객이 차종을 넥쏘로 전환하면 100만원, 아반떼HEV·쏘나타HEV·더 뉴 그랜저HEV·더 뉴 코나 HEV·디 올 뉴 투싼HEV로 변경하면 30만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이달에도 진행한다.

또한 직계 존·비속이 쏘나타를 보유중이거나 출고이력(영업용 포함) 있는 고객이 쏘나타 구매하면 60만원 상당의 컴포트I 옵션을 무상으로 장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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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제네시스 차종 보유 고객 또는 수입차·제네시스 차종 렌트 및 리스 고객이 제네시스 차량을 직구매하거나 현대캐피탈 렌트·리스로 구매하면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WinBack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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