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소통 플랫폼 '공감스튜디오' 개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김용집)가 1일 주민들과 소통 역할을 담당할 '공감스튜디오' 개소식을 개최했다.
해당 스튜디오는 시의회 2층 유휴공간을 개조해 약 43㎡ 규모로 조성됐으며 영상 축사를 비롯해 인터뷰 촬영, 의정활동 영상물 제작 및 편집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스튜디오는 최대 3명까지 출연할 수 있는 촬영세트와 크로마키 스크린, 방음시설 등을 갖췄으며, 편집실, 자재실도 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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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히 김용집 의장은 "지금의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대면 만남이 어려운 가운데, 공감스튜디오 소통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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