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특유 '투 매트리스' 설계, 로봇청소기 사용 고려 하단부 140㎜ 공간 확보

에이스침대, 신제품 '이리나(IRINA)'. [사진제공=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 신제품 '이리나(IRINA)'. [사진제공=에이스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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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침실 분위기에 세련미를 더하고,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신제품 '이리나(IRINA)'와 '알베로(ALBERO -W)'를 출시했다.


이리나는 최근 집 안에서의 휴식이 늘어난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침실 공간에서의 편안함과 안정감에 집중해 디자인됐다.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날개형 헤드보드와 전면이 부드러운 질감의 패브릭 소재로 제작됐다. 헤드보드 전면과 파운데이션은 물만으로 얼룩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이지클린 기능 원단이 적용돼 생활 관리와 각종 오염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이리나는 어디에 놓여도 조화로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파스텔 민트, 그레이, 핑크 총 세 가지의 온화한 색상으로 출시된다. 특히 퀸(LQ)과 싱글(SS) 사이즈로 출시돼 신혼부부,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자녀, 개인에게 맞춘 수면환경을 필요로 하는 부부 고객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출 수 있다.


알베로는 세련된 심플함이 돋보이는 신혼부부 타겟의 침대로, 최근 혼수 트렌드와 신혼부부 선호도를 반영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태리어로 나무를 뜻하는 알베로는 이름처럼 우드 제품 특유의 직선 패턴과 음각과 양각의 조형미가 가미된 헤드보드가 높은 비례감으로 웅장한 느낌을 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알베로는 최근 트렌드인 밝은 색상의 인테리어와 대비되는 매트한 질감의 제트블루 색상으로 출시돼 침실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헤드보드의 직선 패턴이 조명 빛의 각도나 제품을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색다른 입체감을 조성한다. 사이즈는 킹(K) 한 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이리나와 알베로는 프레임 내부에 파운데이션을 적용한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설계가 적용됐다. 투 매트리스 시스템은 하중을 분산시켜 매트리스 사용성과 수명을 연장하는 것은 물론 에이스침대 특유의 스프링 기술력이 활용돼 차원이 다른 편안함과 안락감을 제공한다. 또 두 제품 모두 바닥부터 파운데이션 사이에 140㎜의 공간을 둔 개방감 있는 하단부 구조로 설계됐다. 유선 청소기는 물론 로봇청소기 사용도가 증가하는 트렌드와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보이지 않는 곳까지의 관리 및 청소에 대한 편의성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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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리나와 알베로는 아늑한 수면 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숙면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고객 취향과 인테리어 포인트에 따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제품 디자인과 사이즈를 다양하게 조합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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