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 전년比 4.2%↑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미국 상무부가 27일(현지시간)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동월 대비 4.2%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지난 2008년 7월(4.1%)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식료품과 에너지 항목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지난해 대비 3.6% 올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한편 지난달 미국의 개인소득은 전문가 예상치(전월 대비 0.2% 증가)를 상회하며 1.1% 증가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