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금요일인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82명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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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해외유입이 9명이고 나머지 473명은 국내감염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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