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줄폐업 이어지는 명동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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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0.75%로 0.25% 인상하며 코로나19 사태에 직격탄을 맞아 빚으로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의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27일 서울 중구 명동 상가 건물이 비어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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