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개장] 美 테이퍼링 주목 속 장초반 하락세
26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코로나19 확산과 미국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등에 대한 우려로 장초반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시간으로 오전 11시 기준 FTSE 지수는 전장 대비 0.42% 내린 7220.33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 40 지수는 0.40% 하락한 6650.62에 거래 중이다.
독일 DAX 지수는 전일대비 0.67% 내린 1만5752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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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을 앞두고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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