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최
해수부,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전략안' 발표

해상풍력에서 탄소저장까지…'항만 탄소중립'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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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정부가 항만 등 해양공간을 해상풍력, 탄소저장 등 '탄소중립' 필수 기술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개발 속도를 높인다. 해양수산 분야 '기술개발~사업화'까지의 주기별 지원 체계를 갖춰 기업 기술개발과 아이디어 상용화 작업 등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26일 오후 2시 개최된 '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 전략'을 안건을 발표했다.

항만 시설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국제 규제에 대응해 친환경 선박을 개발하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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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항만 등 해양공간을 해상풍력, 탄소저장 등 '탄소중립' 필수 기술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개발 속도를 높인다. 해양수산 분야 '기술개발~사업화'까지의 주기별 지원 체계를 갖춰 기업 기술개발과 아이디어 상용화 작업 등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26일 오후 2시 개최된 '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해양수산 5대 기술혁신 전략'을 안건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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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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