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 재직자 47명 대상

오는 10월 퇴직설계교육 실시

울산시 교육청 전경.

울산시 교육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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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홍정환 기자] 울산시 교육청은 25일 교육청 집현실에서 교육공무직 정년 퇴직자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교육감 표창 대상자는 10년 이상 재직한 공무직종 종사자로 교육업무실무사 4명, 특수교육실무사 3명, 조리사 7명, 조리실무사 30명, 환경미화원 1명, 돌봄전담사 1명,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1명으로 총 47명이다.

노옥희 교육감은 축사에서 “오랜 기간 학교 곳곳에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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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오는 10월 교육공무직 퇴직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재취업지원서비스(퇴직설계교육)를 실시한다.

영남취재본부 홍정환 기자 siggeg13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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