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55명 발생하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한 2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55명 발생하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한 25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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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서울시는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435명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밝혔다.


해외 유입이 5명, 국내 감염은 430명이다. 전날 같은시간대(498명)보다 63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10일 660명으로 치솟은 뒤 약 2주간 평일에 대체로 500명대를 이어가다 24일 677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또 경신했다. 25일 전체 집계치는 5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집단감염으로 관리되지 않는 개별 확진자 접촉이 확인된 경우가 229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가 17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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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7만6680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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