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독립군이 은신했던 만주 동굴 사진이 게시되어 있다. 이 동굴은 1910년대 중반 항일 무장 투쟁을 준비했던 학생들이 은신한 곳으로 추정되며 벽에는 태극기 그림과 독립군 장병들의 이름이 적힌 흔적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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