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N서울타워가 검은 먹구름에 잠겨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북상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N서울타워가 검은 먹구름에 잠겨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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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도심 하늘에 검은 먹구름이 몰려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북상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도심 하늘에 검은 먹구름이 몰려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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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도심 하늘에 검은 먹구름이 몰려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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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북상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도심 하늘에 검은 먹구름이 몰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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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비는 23일 새벽 충남권과 전라권, 경북권 남부, 경남권, 제주도에서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남부, 충북, 경북 북부까지, 낮에는 그 밖의 강원도 지역까지 확대될것으로 예보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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