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유럽중앙은행(ECB)은 19일 유로존의 지난 6월 경상수지가 220억유로 흑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6월 기준 1년간 경상수지 흑자는 3160억유로를 기록했다. 이는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의 2.8%에 해당한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50억유로 증가한 수준이다.

또 12개월 동안 유로존 거주민은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9350억유로를 순매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비거주민 유로존 지역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540억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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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120억 유로 흑자였던 경상수지 부문은 140억 유로로 정정됐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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