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에서 탈레반 반대 시위 나선 시민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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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이틀 연속 집회·시위 관련 사상자가 나왔다.


19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탈레반은 아프간 동부 아사다바드에 모인 시위대를 향해 발포했다. 시위대는 아프간 독립기념일을 맞아 정부 국기를 들고 시위에 참여했다.

다만 사망 요인이 총격에 의한 것인지 혹은 압사 때문인지는 정확히 규명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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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는 동부 잘랄라바드에서 국기를 든 시위대에 탈레반이 총격을 가하며 3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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