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1일까지 아난티 3개 플랫폼에서 스토케 인기 제품 체험 기회

아난티 투숙객 및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스토케 유모차 ’익스플로리 엑스’. [사진제공=스토케]

아난티 투숙객 및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스토케 유모차 ’익스플로리 엑스’. [사진제공=스토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여름 성수기를 피해 국내 호텔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며 차분히 휴식을 즐기는 늦캉스(늦은 바캉스)가 인기다.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는 럭셔리 호텔·리조트 브랜드 아난티(ANANTI)와 손잡고 한층 더 여유로운 환경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늦캉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영유아 동반 투숙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아난티 남해, 아난티 코브(부산), 아난티 코드(가평) 이용 시 스토케 디럭스 유모차 ‘익스플로리 엑스’와 유아의자 ‘트립트랩’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익스플로리 엑스는 호텔·리조트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산책할 때, 트립트랩은 아난티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때 경험해볼 수 있다.

스토케 관계자는 "지난 5월 첫 선보인 아난티 호캉스 프로모션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아난티 플랫폼과 스토케 스테디셀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럭셔리한 휴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늦은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두 프리미엄 브랜드가 준비한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편안한 시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아난티 투숙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총 670만원 상당의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난티에서 스토케 제품과 함께한 호캉스 추억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AD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스토케 트립트랩 풀세트(의자+베이비세트+트레이)와 아난티 남해 펜트하우스 1박 숙박권(1명, 120만원 상당), 2등에게 스토케 트립트랩 의자와 아난티 레스토랑 2인 식사권(2명, 52만원 상당), 3등에게 스토케 플렉시바스 번들과 아난티 코브 워터하우스 2인 이용권(5명, 23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