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열 SK㈜ C&C 디지털 플랫폼총괄

이기열 SK㈜ C&C 디지털 플랫폼총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SK㈜ C&C와 컨설팅 기업 커니코리아가 손잡고 고객 맞춤형 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인프라, 일하는 방식 등을 객관적으로 진단·처방하고 디지털 전환을 위한 설계, 플랫폼, 솔루션 도입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원스톱 해결사'가 가능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두 회사는 SK㈜ C&C의 디지털 전문가와 커니코리아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원팀'이 돼 공동 개발한 '디지털 닥터' 컨설팅 방법론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진단한다. 이후 SK㈜ C&C의 클라우드형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플랫폼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AD

이기열 SK㈜ C&C 디지털 플랫폼총괄은 "이번 협력으로 디지털 전환 수준 진단부터 해결책 제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고객사 스스로 디지털 혁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후방에서 지원하는 든든한 ‘디지털 해결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