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롯데렌탈이 코스피 시장 상장 첫날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42분 롯데렌탈은 2.09% 오른 5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렌탈은 이날 공모가(5만9000원) 보다 2.5% 밑도는 5만7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장중 6만900원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앞서 롯데렌탈은 지난 3~4일 이틀 동안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4만7000~5만9000원) 최상단인 5만90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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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은 1986년 정보통신기기 렌탈 회사로 설립된 이후 1989년 렌터카 사업을 시작했다. 2005년 KT렌탈 분할과2010년 금호렌터카 인수를 거쳐 2015년 롯데그룹에 1조200억원에 인수됐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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