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상반기 영업익 92억원…전년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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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티맥스소프트는 2021년 상반기 매출 446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42% 증가한 수치다.


특히 금융 부문에서 가장 큰 비율의 매출액 성장을 달성하며 전체 매출 신장을 견인했다. 미들웨어와 프레임워크를 포함한 모든 제품군의 수주와 매출이 증가하며 제품별로 고른 성장을 이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티맥스는 하반기에 ▲기존 핵심 제품의 클라우드 환경 최적화 ▲오픈소스 및 SW 플랫폼 시장으로의 안정적인 안착 ▲2022년도 대형 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의 전략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 최근 IT 트렌드의 핵심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기 위해 기존 미들웨어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시키고, 다양한 오픈소스 솔루션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통합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형태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강력한 시스템 SW 기술력과 혁신적인 오픈소스 기술을 융합해 수익 창출 채널도 다각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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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배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시스템 SW오픈소스클라우드 등 3가지 요소를 필두로 기존 제품 외에도 신성장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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