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지역혁신플랫폼 사업단이 제4차 사업추진회의를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호남대 지역혁신플랫폼 사업단이 제4차 사업추진회의를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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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지역혁신플랫폼(Regional Innovation Platform) 사업단(단장 정제평)은 RIP사업단 회의실에서 제4차 사업추진회의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단장을 비롯해 윤근영 에너지신산업육성팀장, 임상길 미래형운송기기육성팀장, 김광택 공기가전 소과제 책임교수와 참여연구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2학기 개강 후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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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제평 단장은 2차년도 사업에서는 공유대학 사업 및 15개 참여대학의 공동교육과정 운영 및 융합전공에 학생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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