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 안구통증치료제 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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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대웅제약 대웅제약 close 증권정보 069620 KOSPI 현재가 144,5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28% 거래량 18,520 전일가 144,900 2026.05.15 12:04 기준 관련기사 대웅제약 "펙수클루,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군서 우월한 제균율 확인" 대웅제약, '장 점막 재생'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 주도 대웅제약, 티온랩테라퓨틱스와 손잡고 '월 1회 비만 치료제' 개발 나선다 의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대표 박종덕)는 개량신약 개발 전문기업 지엘팜텍(대표 왕훈식)과 안구통증치료제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자사의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과 지엘팜텍이 가진 제제개발 기술을 접목시켜 점안제 형태의 안구통증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효능시험을 포함한 비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지엘팜텍은 점안제 제형개발을 담당한다. 양사는 내년까지 제형개발을 완료하고 비임상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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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덕 아이엔테라퓨틱스 대표는 "아이엔테라퓨틱스가 가진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과 지엘팜텍의 제제개발 기술을 접목해 우수한 효능의 안구통증치료제를 개발하겠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안구통증을 겪는 환자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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