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확진자 1429명…일요일 최다 기록 깨질 가능성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천4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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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722명보다 293명 적지만, 일요일 기준 최다기록이었던 8월 8일 오후 9시 집계치인 1천415명보다는 14명 많은 수치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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