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재개관 예정…제1·2관은 정상 운영

국립민속박물관 제3관 17일부터 새단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국립민속박물관은 17일부터 상설전시관 제3관을 휴관한다고 14일 전했다. 새로운 전시 마련과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내린 조치다. 이곳에서는 2006년부터 조선 양반 사대부의 일생 의례를 소개해왔다. 이번 개편으로 주제는 현대 보통사람들의 일생 의례로 바뀐다. 생생한 전달을 위해 곳곳에 디지털 실감기술 등을 적용한다. 재개관 예정 시기는 12월이다. 제1·2관은 이와 관계없이 정상 운영된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