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병상부족 우려…중환자 병실 전국에 293개 남아, 대전-세종 각 1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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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14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전국의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병상 총 810개 가운데 293개(36.2%)만 비어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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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전, 세종의 경우 각 1개의 병상만 남아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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