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거꾸로 수박바' 판매처 전국으로 확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제과가 '거꾸로 수박바' 판매처를 전국 시판 채널로 확대했다. 이제 '거꾸로 수박바'를 편의점 CU뿐만 아니라 일반 슈퍼마켓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거꾸로 수박바'는 기존 ‘수박바’의 빨간색 부분(멜론, 수박 맛)과 초록색 부분(딸기 맛)의 위치를 바꾼 것이 특징이다. 기존 ‘수박바’에서 상대적으로 작았던 초록색 부분을 크게 늘려 딸기 맛을 강화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했다.

AD

'거꾸로 수박바'는 2017년 6월 편의점 CU 전용으로 출시해 지금까지 약 60억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효자 상품 노릇을 해 채널 전용 상품의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로 손꼽히고 있다. 가격은 8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