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장학프로그램 장학생 307명을 선발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장학금 총 9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장학프로그램 장학생 307명을 선발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장학금 총 9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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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장학프로그램 장학생 307명을 선발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장학금 총 9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분야에 재능이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이 경제적 상황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적극 계발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1400여 명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꿈을 찾고 키워왔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 263명에게는 재능 발굴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꿈 키우기 장학생 44명에게는 재능 계발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34명) 또는 500만원(10명)을 각각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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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이사장은 "믿음을 갖고 꿈을 응원해주는 것이 꿈나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두 선수의 사례를 통해 더욱 확신하게 됐다"며 "아동과 청소년이 경제적 상황에 부딪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빛나는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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