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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PSG와 계약한 리오넬 메시(34)의 유니폼이 프랑스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PSG 매장이 있는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는 등번호 30번이 새겨진 메시의 유니폼을 사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였다.


PSG가 전날 메시의 합류를 공식화한 이후 공식 사이트에서 메시 유니폼 판매를 시작했지만 30분 만에 완판됐다.

메시는 이날 오전 11시 PSG 홈구장인 파크 데 프랭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면서 파리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계속 승리하고 싶어 PSG에 오게 됐다”며 “선수 생활을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여전히 이기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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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PSG에 합류하기 위해 르부르제 공항에 도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공항도 인파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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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메시는 2000년부터 21년을 함께한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PSG를 택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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