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천명대를 돌파한 11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고개를 떨군 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천223명 늘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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