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질러 스위트 빠다간장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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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국내 육포 시장 1위 샘표 질러(Ziller)가 '스위트 빠다간장쓰'를 11일 출시했다.


‘질러 스위트 빠다간장쓰’는 간장소스와 버터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호주산 소고기만 사용했으며, 홍두깨살로 씹는 맛을 살렸다. 전자레인지에 5-7초 정도 돌리면 버터가 육포에 배어들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질러 스위트 빠다간장쓰’ 가격은 3040원(3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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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Ziller)는 직화로 구운 숯불 바비큐 맛의 ‘질러 직화풍비비큐’, 청양고추를 넣은 ‘질러 크레이지 핫 육포’, 마늘과 버터의 맛있는 만남 ‘빠다갈릭쓰’, 콘버터 맛을 구현한 ‘빠다콘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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