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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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는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19 치료에 힘쓰고 있는 이화의료원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감사 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 물품은 200kg(약 6487회분)의 식사 대용 간편식으로, 제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의료진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는 지난해 신촌세브란스병원 선별 진료소 의료진에 ‘마음 나눔 키트’를 전달한 것에 이은 두 번째 의료진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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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환자들의 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식사 대용 지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메가커피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느끼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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