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메타버스(가상세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정당 사상 지도부 회의에 '메타버스'가 도입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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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메타버스(가상세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당 사상 지도부 회의에 '메타버스'가 도입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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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메타버스(가상세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회의 시작 전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정당 사상 지도부 회의에 '메타버스'가 도입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메타버스(가상세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정당 사상 지도부 회의에 '메타버스'가 도입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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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어렵지만, 가상공간을 활용하면 폭 넓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할 것이다. 당내 대선토론도 메타버스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후보들에게 부탁하겠다"고 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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