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역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총 4652명

자료사진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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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에서 가족 간 감염 등 26명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고양시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6일) 저녁 3명과 이날 오후 4시 기준 23명 등 총 26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가족 간 감염 7명, 지인 접촉 4명, 그 외 10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는 덕양구 4명, 일산동구 13명, 일산서구 8명, 타지역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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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날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총 465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4528명(국내 감염 4413명, 해외 감염 115명)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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