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노을전망대 ‘괭이갈매기 조형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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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백수해안도로 노을전망대 중앙에 ‘괭이갈매기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괭이갈매기 조형물(작품명‘끝없는 사랑(Endless Love)’)은 높이 3.6m, 폭 3.2m의 크기로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모든 사람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백년해로의 기원을 담아 제작 설치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괭이갈매기 조형물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관광객들의 아름답고 영원한 사랑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백수해안도로를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노을관광지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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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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