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새 모델로 배우 유태오 발탁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배우 유태오를 새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쿠첸은 배우 유태오를 모델로 발탁한 이유로 쿠첸이 추구하는 제품 컨셉과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유태오의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점을 꼽았다. 유태오는 현재 방영 중인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수준급 요리 솜씨를 뽐내며 활약하고 있다. 이 같은 유태오의 이미지가 쿠첸 제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게 쿠첸의 설명이다.
유태오는 쿠첸이 최근 출시한 주력 신제품 '쿠첸 121 밥솥' 광고를 시작으로 쿠첸 마케팅 활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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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관계자는 "배우 유태오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가정적인 이미지, 뛰어난 요리 실력까지 갖춰 쿠첸의 모델에 맞는다고 판단했다"면서 "앞으로 배우 유태오를 통해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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