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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상임위, 남북 연락채널 복원 이후 정세 점검

최종수정 2021.08.05 18:12 기사입력 2021.08.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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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상임위원회 열어, 기후변화 대응 한미공조 추진방안 협의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5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면서 "남북 간 연락채널 복원 이후 정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남북관계와 한반도 비핵화, 항구적 평화 정착을 진전시키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인 기후변화 대응 관련 한미 공조 추진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참석했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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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 추진계획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기술협력 △탄소흡수원 보존 , 확충을 위한 산림·해양·연안생태계 정보교환 등 기후변화 대응 공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탄소중립 기술혁신과 그린 뉴딜 투자 확대 등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방안들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NSC 상임위 참석자들은 해외의 주요 분쟁지역 정세를 점검하고 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국과의 공조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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