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철 4대 게임물관리위원장 선출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4대 위원장으로 김규철 신임위원을 선출했다.
게임위는 5일 위원장 호선 회의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위원장은 중앙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동명대 게임공학과 교수, 영산대 부총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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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변화하는 게임산업의 환경에 맞춰 공정하고 신속하며 정확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만들 것"이라며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이용자와 사업자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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