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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선수촌서 첫 코로나19 집단감염

최종수정 2021.08.04 17:17 기사입력 2021.08.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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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아티스틱 선수단 5명 양성 판정…경기 출전 불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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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하루미에 있는 2020 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그리스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 네 명과 관계자 한 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4일 전했다. 이들은 모두 선수촌에 머물고 있었다. 다카야 마사노리 조직위 대변인은 "집단 감염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리스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단은 음성 판정을 받은 일곱 명을 포함해 모두 숙박 요양 시설 또는 대기 시설로 옮겨졌다. 아티스틱 스위밍 듀엣과 팀 경기는 뛸 수 없게 됐다. 한편 조직위는 이날 선수와 대회 관계자 스물아홉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달 1일 이래 도쿄올림픽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327명으로 늘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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