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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대표, 나란히 3연임 성공…'원 애큐온' 강화한다

최종수정 2021.08.03 09:46 기사입력 2021.08.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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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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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의 대표가 나란히 3연임에 성공했다.


3일 애큐온캐피탈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열린 이사회는 이중무 대표와 자회사인 애큐온저축은행의 이호근 대표 연임을 승인했다. 두 대표는 이번 달부터 1년 간 각 회사의 대표 이사직을 수행한다.

이중무 대표는 한국씨티그룹캐피탈 경력을 시작으로 25년 간 캐피탈 업계에 종사해왔다. 이호근 대표의 경우 리테일 금융 업계에서 30여년 간 근무한 소매금융·카드 전문가다.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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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 캐피탈은 두 대표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적극 장려하며 디지털 금융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또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두 기업은 임기 3년 차를 맞이하는 두 대표 체제에서 '원 애큐온'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리테일 금융에 강점이 있는 저축은행과 기업금융·리스·할부를 전문으로 하는 캐피탈 간 협업을 추진한다.

또 다양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박차를 가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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